Share on your favorite site


Coldfact and Other
Follow
Subscribe
Reblog
Scroll TOP
Begin typing to search and press enter.

나는 요즘 삼청동을 걷고 있다. 풍문여고 앞에서 정독도서관을 지나 삼청동까지 이어지는 좁은 길. 그 길의 끝에서 만난 사람. 비가 내리던 날처럼. 좋다.